
활동 소개
온기우체부는 익명 고민에 손편지 답장을 전하는 활동이에요.
쓰는 일로 할 수 있는 가장 다정한 일,
편지 쓰기로 한 사람의 세상을 지키는 온기우체부로 함께해 주세요.
활동 내용
- 매주 1회 2시간, 모임 공간(서울 방배동)에 모여 함께 손편지 답장을 작성하는 활동이에요.
(2주 1회도 너무 너무 충분해요*)
- 20대 대학생부터 70대 시니어까지, 혼자 조용히 편지를 쓰는 시간을 넘어 서로의 편지를 나누고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어요.
- 온기우체부는 아래와 같은 마음으로 편지를 전하고 있어요.
"한 사람에게 손편지 위로를 전해도 세상이 바뀌진 않지만, 한 사람이 사는 세상은 바뀔 수 있다고 믿어요."
활동 속 배움
편지 쓰기는 누군가를 위로하는 일이지만, 동시에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시간이 되어요.
온기우체부로 함께하시게 된다면 이런 경험을 하실 수 있어요 :)
"서로의 편지를 나누며, 다른 분들의 답장을 통해 위로와 배움을 얻고 있어요."
"누군가를 위로하려는 마음이, 결국 나를 다정하게 돌보는 힘이 되기도 해요."
모집 안내
- 모집 기간: 8/12(수)까지에요.
- 신청 방법: https://ongibox.co.kr/ongivolunteerof
*온기우체부 자세한 소개도 읽어보실 수 있어요.
활동 문의
- 온기 메일 (ongi@ongibox.co.kr) 혹은 인스타그램 DM (instagram.com/ongi_box)